이 놈의 알튀세르
* 알튀세르를 독파? 돌파하기로 마음 먹고 세번째 집어든 놈이 이 책 '미래는 오래 지속된다'였는데....아주 진도가 안나간다. 자서전이고 어려운 점도 없고 그런데도 아주 진도가 안나간다. 한 달이 넘었는데 반도 못읽었다. 중간 중간에 다른 책을 읽은 것도 아니고, 그냥 이 책만 읽고 있는데도 그렇다....자전거를 질렀다.
* 내일은 빠리에 사는 나의 사촌이 귀국해서 결혼을 한다.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나 빠리에서 공부하는 어떤 분이라고 한다. 사실 뭐 나랑은 별 상관은 없다. 다만.....자전거를 질렀다.
* 자전거를 이딸리아에서 구입했는데, 심지어 그분이 그걸 인천공항에 들고 오셨다. 이번 주가 부활절 주간이라서 배송 업체들이 다 논다고 판매하시는 아저씨가 국내에 들어오는 길에 들고 오셨다. 나에게 미친듯이 자전거 뽐뿌질을 한, 망원역 사는 친구가 그걸 받아가지고 왔다. 음...그래서 나는 오늘 알튀세르 자서전을 무슨 일이 있어도 다 읽을거라는 이야기.
* 나의 토마지니는 이렇다.
* 내일은 빠리에 사는 나의 사촌이 귀국해서 결혼을 한다.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나 빠리에서 공부하는 어떤 분이라고 한다. 사실 뭐 나랑은 별 상관은 없다. 다만.....자전거를 질렀다.
* 자전거를 이딸리아에서 구입했는데, 심지어 그분이 그걸 인천공항에 들고 오셨다. 이번 주가 부활절 주간이라서 배송 업체들이 다 논다고 판매하시는 아저씨가 국내에 들어오는 길에 들고 오셨다. 나에게 미친듯이 자전거 뽐뿌질을 한, 망원역 사는 친구가 그걸 받아가지고 왔다. 음...그래서 나는 오늘 알튀세르 자서전을 무슨 일이 있어도 다 읽을거라는 이야기.
* 나의 토마지니는 이렇다.

흐규흐규 5월에는 기필코 잔차 회동을 해야겠군요. 두 명 것을 다 뺏어 타봐야겠군...
답글삭제진짜 이쁜 아이였군요. 이걸 고작 150에 팔다니... 땡잡은 거 맞는듯.
답글삭제첫 연애를 이렇게나 아름다운 분과 하게 되다니. 지금은 구리스도 칠하고 페달도 달고 머 싵포스트?도 달고 해야 해서 르벨로에 맡겨 놨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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